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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플랜더스의 개
  • 저자<위다> 저/<이여랑> 역
  • 출판사라비북스
  • 출판일2016-07-29
  • 등록일2017-10-26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라비북스 아동문학 완역선 - [플랜더스의 개] 줄거리

  [플랜더스의 개]는 영국의 소설가 위다가 지은 아동문학이다. 
  1872년 작품으로, 벨기에 플랜더스 지방의 조그마한 마을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소년 넬로와 충직한 개인 파트라슈의 슬픈 이야기이다. 
  젊은 시절 군인이었던 늙고 가난한 예한 다스 할아버지는 딸이 죽으면서 남긴 손자, 넬로를 키우며 아침마다 마을의 농가에서 우유를 모아 앤트워프 시내로 배달하는 일을 한다. 어느 날 할어버지와 넬로는 주인으로부터 학대 받다가 버림받은 개, 파트라슈를 발견하여 집으로 데려와 보살펴준다. 파트라슈는 건강을 회복하자, 할아버지가 끌던 우유 수레 끄는 일을 돕게 된다.  
  앤트워프 성모 대성당에서 루벤스의 그림을 보고 화가의 꿈을 키우는 넬로는 한 가지 꿈이 있다. 성당에는 베일에 가려져 있어 부자들만 볼 수 있는 루벤스의 그림 두 점이 있는데 바로 그 그림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한편 넬로는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코제 씨의 외동딸 알루아라는 여자아이를 좋아하지만 코제 씨는 넬로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둘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코제 씨의 방앗간에 불이 나게 되고, 알루아의 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에게 넬로의 짓이라고 주장한다. 
  설상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넬로의 할아버지까지 돌아가신다. 친지도 없이 단둘이 남겨진 넬로와 파트라슈는 집세를 낼 수 없어 오두막에서도 쫓겨나는데다 오랫동안 준비 후 앤트워프의 그림 경연대회에 출품했던 그림마저 우수작으로 선정되지 못한다. 눈이 펑펑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넬로는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앤트워프 대성당의 루벤스 그림을 마지막으로 보게 되고, 다음 날 사람들은 성당의 그림 아래에서 거의 죽어가는 넬로와 파트라슈를 발견한다. 마을 사람들은 죄를 깊이 뉘우치고 둘을 위한 하나의 무덤을 마련해서 영원히 나란히 쉴 수 있도록 해준다.  

목차

목          차

1. 지은이 소개  

2. 옮긴이 소개  

3. 플랜더스의 개 

4. 줄거리